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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리버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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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민돌 작성일18-03-07 18:46 조회2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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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의 루나의 리버풀 이야기...
시작 합니다...




첫 이야기는 리버풀의 3월 일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리버풀은 챔피언스리그 8강이 유력해 보여지며, 리그에서는 3위로 랭크 되어 있습니다...
그럼 3월 일정에 대하여 알아 볼까요...
현지 시간 기준이므로... 한국으로는 다음날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군 경기...

뉴캐슬 (홈경기) 프리미어리그 - 3월 3일
FC포르투 (홈경기)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 3월 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 프리미어리그 - 3월 10일
왓포드(홈경기) 프리미어리그 - 3월 17일
크리스탈펠리스(원정) 프리미어리그 - 3월 31일

지난 10경기 기준
7승 1무 2패

U-23 경기...

레스터시티(원정) 프리미어리그2 - 3월 5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홈경기) 프리미어리그2 - 3월 9일
미들즈브러(원정) 프리미어 리그 컵 - 결정되어 있지 않음(3월 19일 전에 결정이 될 것.)

지난 10경기 기준
4승 6패

U-18 경기...

더비카운티(홈경기) U18프리미어리그 - 3월 10일
맨시티(원정) UEFA 유스리그 - 3월 14일
미들즈브러(홈경기) U18프리미어리그 - 3월 17일
맨시티(원정) U18프리미어리그 - 3월 28일
뉴캐슬(원정) U18프리미어리그 - 3월 31일

지난 10경기 기준
6승 4패

- 출처 : This is Anfield




리버풀은 지금까지 리키 램버트, 아담 랄라나, 데얀 로브렌, 나다니엘 클라인 그리고 사디오 마네를 세인트 마리에서 데리고 왔지만, 리버풀은 버질 반 다이크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14/15 시즌 부터 지금까지 매 시즌 마다 사우스햄프턴에서 선수들을 데리고 온 결과가 되어 버렸지만...
리버풀은 나비 케이타의 파트너로 소튼에서 뛰고 있는 레미나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리버풀의 엠레 찬은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가까워 지고 있지만, 엠레 찬은 안필드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 수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는데요... 하지만 아직 미래는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지금 말을 할 수가 없다고 하고 있네요...

라이프치히의 나비 케이타는 2월말에 프랑크프루트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었지만, 키커에 의하면 라이프치히에서 몇 경기를 더 뛸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회복 속도가 빨라 질지도 모른다고 하는데요... 이젠 잔 부상없이 리버풀로 온전히 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출처 : This is Anfield





BBC에 의하면, 이번주 토요일에는 안필드에 약간 눈이 내릴 수 있는 확률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강한 바람과 함께 온도도 낮을 것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안필드의 경기 장에는 토양 가열과 배수 개선으로 인하여 경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하지만...
경기장 주변에 얼음이 얼게 되면, 게임이 취소 될 수 있는 가능성도 무시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2010년 12월에 풀럼과의 홈경기는 경기장 주변의 상황고 경기장에 출입하는 사람들의 안전에 따른 경찰에 조언에 따라 경기를 연기 했었는데요... 하지만, 리버풀은 홈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나저나 ㅠㅠ 선수들이 부상을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ㅠㅠ

- 출처 : This is Anfield





버질 반 다이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에 적응 하는 것이 힘들 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우스햄프턴 보다 경기 하는 것의 프레스가 강력하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그 강도가 더 높아서 적응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지금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적응이 안되었다고 말하는거 보면...
적응 되면 얼마나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궁금해 지는군요...

- 출처 : This is Anfield




Rumours

ESPN에 따르면, 리버풀은 나폴리의 조르지뉴의 영입에 가장 앞서 있으며,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조르지뉴의 스페셜 영상입니다...


- 출처 : ESPN US




리버풀의 베테랑인 제임스 밀너는 리버풀이 시즌 마지막 까지 현재의 핏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때, 카리우스와 살라 그리고 피르미누는 리버풀의 승리에 가장 큰 공헌을 하였다고 말하고 있으며...
아직 어린 선수들인 로버트슨과 알렉산더 아놀드는 이번 시즌 큰 성장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더 큰 경기에서 더 큰 활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 출처 : ESPN US




피르미누는 현재, 그의 커리어에서 가장 높은 곳을 리버풀과 함께 하고 있는 것을 즐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가 이적해 온 2015년 이후부터 지금까지 안필드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26살의 그는 이번 시즌 22골을 넣고 있으며, 그가 4년 전에 분데스리가에서 넣은 골과 같은 골을 넣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리버풀에서 생활하는 것이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인터뷰를 하고 있네요...
어짜피, 피르미누는 다른 팀 가면 제대로 못 뛸거 같으니깐요...
그냥 마네 살라와 함께 종신계약을 맺었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 출처 : 리버풀 에코



오늘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주에는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도록 할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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